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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쯔리는 하늘의 조상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일로써 국가의 번영과 농사, 장사가 잘 되고 고장마다 마을마다 모두들 건강하고 별 탈 없이 잘 살게 해달라고 신에게 빌고 제사지낸 다음의 축제를 말한다. 전국 각지의 신사와 사찰에서 거행이 되어 오고 있어, 각 고장마다 다양한 마쯔리가 연중 계속 된다. 한해를 마쯔리로 시작해 마쯔리로 끝내고 있는 것이다.
 
  일본에서 유명한 3대 마쯔리로는 교토 기온 마쯔리, 오사카의 텐만 마쯔리, 도쿄의 산쟈 마쯔리등을 손꼽을 수 있는데, 보통 하루나 이틀 정도가 아닌 일주일 이상을 한다.
또한 마쯔리는 각 시, 도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각 가정에서도 하는데, 보통 일본인 가정을 방문해보면, 불단과 신단등을 설치하여 정월 초하룻날이나 오봉(8월15일 우리나라의 추석)에는 조상 제사를 지내는 센조 마쯔리를 정성스럽게 거행한다.
  보통 이런 마쯔리 하면 어른들만 즐기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일본은 젊은이들이 더 많이 즐긴다. 보통 여름에 많이 하기 때문에 시원한 유카타(기모노의 여름용 옷)를 입고 밤에 나와 불꽃놀이도 보고 여러 노점상에서 맛있는 것도 먹으며, 각종 전통 퍼레이드등을 즐긴다.
유학생들이 보기에는 좀 낯선 풍경이기도 하지만, 한번 마쯔리를 경험하면, 그 다음 해의 마쯔리를 기다릴 정도로 즐거운 행사이므로 마쯔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자.
 
   
 
 
보통 일본인들은 자가용은 집에 두고 자전거로 출퇴근 한다.
그 이유는 회사나 관공서에는 공용차만이 주차할 수 있고 접객용 주차장만 갖춰져 있기 때문에, 주차장 사용료가 부담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학교마다, 역마다 자전거 주차장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더 잘 이용하는 것 같다.
또한 학생들의 경우도 거의 대부분 자전거를 이용하는데, 이는 교통비 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치한등이 많은 현실에서 도보보다는 상대적으로 자전거가 안전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통계적으로 보아도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자전거를 더 많이 탄다고 한다.
 
일본에 가서 보면 대부분 학생들은 교복을 입는데, 고등학교 여학생들은 겨울에도 미니 스커트를 입고, 초등학교 학생들 교복을 보아도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대부분 반바지 차림이다.
여학생들이야 멋을 부린다고 쳐도, 아이들에게 그 추운 겨울에 웬 반바지? 이렇게 반문하는 사람도 많지만, 일본인 전문 교수에게 물어보면,
일본은 아이들에게 반바지를 입힘으로써 스스로 추위를 극복하는 훈련을 시키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 사실상 일본은 온돌 문화가 아니기 때문에 겨울에 집밖은 물론이고 집안 또한 추운 편이다. 그런 환경에 나름대로 적응 시키려는 교육의 하나가 아닐 까 생각 된다.
 
-만화, 애니메이션-
젊은이들의 일본에 대한 친밀감을 키우는 데 가장 기여한 것이 일본 만화이다. 일본 만화가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성공했는 지는 말할 필요도 없을 만큼 정말 잘 알려져 있다.
우리가 어린 시절 보아왔던 만화들이 대부분 일본 만화였으니까..
마징가z, 우주소년 아톰, 미래소년 코난, 밀림왕자 레오, 알프스 소녀 하이디, 프란다스의 개, 빨강머리 앤, 요술공주 밍키, 요술공주 세리, 슬램덩크, 드래곤 볼, 세일러 문, 짱구는 못 말려, 명탐정 코난등의 텔레비전 인기 시리즈 물부터 신세기 에반게리온, 천공의 성 라퓨타, 토토로, 원령공주,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공각기동대, 반딧불의 무덤, 아키라, 메모리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등의 애니메이션까지 그 수는 무수히 많다.
-한국 영화, 드라마-
이런 일본 만화, 애니메이션을 보고 소니, 아이와의 워크맨을 들으며, 유행하는 일본 패션인 루즈 삭스를 신는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이렇게 일본 문화에 익숙해져 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많은 젊은 학생들이 일본 만화로 인해 일본을 알고, 일본어를 배우고, 일본 음악에 호감을 갖고 일본을 동경하고 있다.
또한 일본에서도 요즘, 각종 우리나라의 드라마와 영화가 뜨고 있다. 쉬리를 시작으로 JSA, 엽기적인 그녀, 스캔들등이 히트를 기록 했고, 또한 욘사마라고 부르는 배용준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배용준을 보고 싶어 무작정 서울로 오는 일본인 주부를 비롯한 직장인, 학생들로 요즘 비행기예약은 1개월 이상을 기다려야 할 정도라고 한다. 이 정도로 한국과 일본은 서로의 문화에 공감하며, 감동하고,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현상들은 예전 우리가 어릴 때부터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그럴 것이며, 또한 시간이 경과할수록 서로의 문화에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될 것이며, 서로의 문화를 좀 더 가까이 하고 싶어할 것이다. 즉, 그 가깝고도 먼 나라가 문화 상품으로 인해 더 가까워지는 계기로 발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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