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만은 꼭 챙기자!
+ 물가와 생활비
+ 친구만들기
+ 어디서 살까?
+ 뭘 먹을까?
+ 어떤 걸 탈까?
+ 일상 생활에서...
 
* 소비세
* 쓰레기
* 목욕
* 생활습관
* 병원가기
* 쇼핑노하우
* 면허증
* 외국인등록증
* 건강보험
* 통장개설
* 핸드폰 구매
+ 비지니스 유학 노하우
+ 지진이 일어나면...

> 유학생활 어드바이스 > 뭘 먹을까?
   
 
 
일본은 활화산이 많고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나라이다. 갑자기 한밤중에 방이 좀 흔들려 잠이 깨거나, 부엌선반에 있던 그릇등이 달그락 달그락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는 등.. 우리나라에서 좀처럼 체험해 보기 힘든 것들이 많이 발생한다. 우선 지진이 일어나면 텔레비전을 먼저 틀어봐야 한다.  텔레비전의 속보에서는 지진발생 진원지와 강도, 대피해야 하는 지 안 해도 되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또한 평소 뉴스를 잘 들어보고 텔레비전을 가까이 하면, 어느 정도 지진에 대한 예상 발생 시간등을 알려주므로 미리 대피할 수 있다. 경험담이지만, 필자는 일본에 몇 년 동안 있으면서 큰 지진을 별로 만난 적이 없다. 작은 지진은 일주일에 몇 번씩 느꼈지만, 처음 느껴서 그런지, 놀이공원에서 어트랙션을 즐기는 것처럼 재미있었다. 물론 나중에는 무서운 적도 있었지만...
사실, 일본은 지진 대국이다. 그러나, 그만큼 일본은 지진 연구 세계 1위인 국가이다.
그렇기 때문에 웬만한 지진의 측정 정확률이 95%를 넘고 있다. 하지만, 대지진은 지금까지 일어났었고, 또한 지진같은 천재지변을 미리 정확히 예상하기는 대단히 어려운 문제이다. 그러므로 지진에 대한 대처 요령등은 미리 알고 갈 필요가 있다. 또한 일본의 대부분의 가옥은 목조건물로 지진파와 같이 흔들리며, 충격을 완화하기 때문에, 웬만한 3, 4도 지진에는 끄떡없는데, 이는 지진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본에서 제일 적합한 가옥이라고 할 수있다. 또한 일본의 대부분의 빌딩이나, 백화점, 큰 건물등은 지진 7도에도 끄떡없는 지진대비 설계를 하는 것이 의무화 되어 있기 때문에, 웬만한 지진에는 그리 큰 문제가 없다고 한다.
그럼, 지진이 일어났을 때의 대피 요령을 알아보자.
 
 
 
  우선 처음 일어났을 때, 만약을 위해 현관문을 열어두고, 바닥에 엎드린다.
지진은 한번 일어난 후 여진이 있게 마련이므로, 우선 처음에 흔들리는 정도가 그리 심하지 않으면, 우선 테이블 밑에 가서 숨도록 하고, 여진이 멈출 때까지 기다린다. 이때, 텔레비전을 켜두고, 현관문을 열어 놓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한다. 또한 불씨가 될만한 것들을 제거한다.
(가스렌지, 전기스토브, 히터등의 전원을 차단하자)
(why ? -> 텔레비전의 지진 상황 파악 뉴스를 지켜봐야 한다. 보통 따로 뉴스 프로그램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심하지 않을 경우는 각 시간대의 프로그램의 윗 상단 부분에 지진이 일어났을 때마다 문자로 방송해준다. 또한 현관문을 열어 두는 이유는 더 큰 지진으로 번졌을 경우 집에 있으면 위험하므로 나가야 하는데, 보통 천정이 어느 정도 무너지게 되면, 현관문이 열리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자전거를 타고 있었으면 자전거에서 내려 곧바로 공터나, 빌딩이 없는 곳으로 이동한다. 강도 높은 지진일 경우, 건물등이 무너져 다치기도 하기 때문이다. 또한 빌딩이 없더라도 주택가의 담등을 피해 넓직한 학교 운동장등으로 가는 것이 좋다 하겠다. 자전거에서 내려 서있는 것 보다도, 잠깐 앉아 있을 때, 그리 큰 지진이 아니면, 바로 지진이 멈추게 되는데, 이때 멈췄다고 해서 다 끝난게 아니므로 여진이 완전히 멈출 때까지 기다렸다가 멈추면 다시 가던 길을 간다.
 
  우선 침착히 움직이는 정도를 보는 게 좋다. 사물이 약간씩 흔들리고 할 때는 최대한 바닥에 가깝게 하고, 사물이 선반위에서 떨어질 정도이면, 테이블 밑에 숨는다. 보통 대부분의 3,4도 지진은 사물이 선반위에서 떨어질 정도에서 끝나므로 그리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좀 낡고 오래된 건물의 경우는 지진 설계등이 미비할 수 있으므로 무조건 밖으로 나와 대피하도록 한다.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등은 절대 사용하지 말고, 계단을 이용하여 최대한 빨리 밖으로 나가 높은 빌딩이 없는 곳으로 가야 한다. 이때, 만일 백화점이나, 영화관과 같이 사람이 많은 곳에 있는 경우는 침착하게 담당자의 지시를 따라야 하겠다.
  지진 때문에 가기도 전에 걱정하는 유학생이나 학부모들이 종종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일본에 가서 생활 해 보면 알겠지만, 일본인들에겐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며, 또한 한국에서 알고 있던 지진처럼 굉장히 무서운 큰 강도의 지진은 95년 관동 대지진이후 요즘엔 찾아 보기 힘들기 때문에, 너무 가기도 전에 사서 걱정까지 할 필요는 없으나, 지진에 대비하는 마음가짐과 대피요령은 꼭 숙지 하고 가는 게 필요하다 하겠다.
 
 
입학설명회-마츠모토.. 
의치대입시간담회안내 
케이블TV 방송출연.. 
마츠모토치대설명회-.. 
아르바이트비 비교-일..
알바 앙케이트 조사 ..
알바 앙케이트 조사
일본알바 종류별시급
<일본비즈니스>붙이.. 
<일본비즈니스> 자.. 
<일본비즈니스> 일.. 
<일본의료> 일본의.. 
일본에서 재밌는 치아..
<일본히트>일본초콜릿..
일본명품, 이젠 싸게..
일본의 별난물건 쇼핑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