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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생활 어드바이스 > 이것만은 꼭 챙기자!
   
 
  돈이 많은 유학생이 아니라면 아르바이트는 필수.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선 이력서도 필수이다. 이력서는 선생님들께 부탁하여 완벽하게 작성한다고 쳐도, 사진이 문제.
일본은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거나 하면 굉장히 비싸며, 또한 매수도 우리나라처럼 많지 않다.
증명사진 찍는데 2장이 기본이며 1000엔 정도 든다.
그러므로 미리 한국에서 출국하기 전에 바로 찍어 20-30매 정도는 갖고 가는 게 좋다.
학교에서도 갑자기 필요할 때가 있을 수도 있고, 또 학교에서 아르바이트를 알선 해 줄때도 요긴하게 필요한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도장을 가지고 가지 않아서 막도장을 3000엔(30,000원)에 파고 그 돈이 너무 아까워 속이 쓰려 그 날 밤 한 숨도 못 잔 적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2000원정도면 파는 막도장을 일본에서는 제일 싸도 3000엔(30,000원) 인 것이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달리 사람의 손으로 직접 만드는 수제품은 무조건 비싸다. 도장, 신발수리, 가방수선이나 옷 수선점등.. 다 비싸므로 미리 생각하고 준비하자.
 
   
 
  가벼운 전기 요를 마련해 갖고 가는 것도 좋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달리 온돌로 난방을 하지 않고 히터로만 난방을 하기 때문에 때에 따라서는 바닥이 너무 차가워 자는 동안 감기에 걸리기도 한다. 그러므로 전기 요등을 깔고 자면 집에서처럼 온돌 바닥에서 자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물론 너무 계속 사용하면 전기제품이므로 인체에 그리 좋지 않을 수 있으므로 아주 추운 날에만 사용하는 게 좋다.
동경이나 오사카 쪽은 우리나라보다 따뜻한 편이라고 생각하여, 가져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집 구조상 일본의 겨울은 한국의 겨울보다 춥다. 게다가 우리나라처럼 온돌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인 학생들은 집에 있는 것이 더 춥다는 것을 느끼게 되므로 꼭 가져가기 바란다.
절전형이라고 쓰여 있는 걸 가져가야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고, 가벼워야 짐이 안 된다.  또한 일본은 전기 코드가 우리나라와 달리 110V이므로 220V-110V상호 교환이 되는지 잘 살펴보고 사자.
 
   
 
  김치는 일본에서도 구입할 수 있고,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한국에서만큼의 그 맛이 안 나는 게 사실이다. 그도 그럴 것이 배추나 재료 자체의 맛이 틀려 김치를 만들어도, 한국 김치와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유학생들이 너도 나도 가지고 가는 것 중의 하나가 아닐 까 생각한다. 또한 김치 외의 조미료 종류도 가져가는 게 편하다. 일본에도 한국 상점이 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짐이 많이 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되도록 싸 가는 게 좋을 것이다.
 
   
 
  지병이 있는 사람은 물론 자신의 약을 가지고 갈 테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영어나 일어로 쓰여진 의사의 진단서나 약 처방전을 미리 떼어 지참해 가지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영어나 일어를 잘 한다고 하더라도 병원에 가게 되면 정확한 처방전 보단 못하며, 또한 외국어로 자신의 병에 대해 자세하게 얘기하는 것은 역시 힘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일본의 약들은 그 성분이 대체로 약한데, 그 이유는 몸에 무리 없이
나쁜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강한 성분을 넣지 않는데, 이런 것이 조금 걸리는 사람은 일용 의약품 즉, 두통약, 감기약, 위장약등을 한국 것으로 가지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대체로 강한 성분의 약이 좋을 리 없으므로 그리 심한 것이 아니라면, 일본 약을 복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계산기, 워크맨, 드라이어기, CD플레이어등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가격차이가 얼마 없다. 또한 할인점이나 재활용품 상점을 이용하면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다. 파손이나, 전압차이등을 고려하더라도 필요한 물품은 일본에서 구입하여 쓰는 게 더 나을 것이다. 단, 전기 요는우리나라 제품의 성능이 훨씬 좋고 가격도 저렴하므로 우리나라에서 사가지고 가는 게 좋다.
  당연한 것이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비달 사순, 도브등은 일본에서도 유명하며, 가격도 비슷하므로 현지에서 직접 사서 쓰는 게 좋다.
또한 이런 것들은 일본의 드럭 스토어에서 많이 파는데, 세일 기간에 팔게 되면 우리나라에서 보다 훨씬 싼 값에 살 수도 있으므로 절대로 이런 것들은 짐이 되므로 가져가지 말고, 이런 기회를 이용하여 싸게 구입하자.
  세면도구, 식기, 냄비, 문방구등의 용품은 모두 100엔 숍에서 살 수 있으므로 가지고 가지 말자.
도착당일에 필요한 것들만 챙겨 가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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